김치통을....주방세제로 몇번이나 씻었는데도,,,,냄새가 안 빠지네요...ㅎㅎ 햇볕에도 말려보고 했는데....다른 반찬 담으려고 하면 또 김치냄새가 나는것 같고요~~~ 멀쩡한 통을 버리자니 아깝고....참 애매하네요,,,,, 예전에 쌀뜨물인가 뭘 넣어두면 된다고 했던것 같은데....기억
여름만 되면 어디서 들어왔는지도 모르게 주방에 초파리가 한두 마리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잡으면 끝날 줄 알았는데 이상하게 다음 날 보면 또 있고 며칠 지나면 싱크대 근처나 음식물쓰레기통 주변에서 계속 보이더라구요. 초파리 트랩부터 만들어놓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저것 해보니까
오늘은 목요일이라 내일 맛있는거 먹으려 했지만.. 못참았버린 나 ㅜ
배달음식 시키면 꼭 애매하게 남을 때가 있습니다. 치킨 몇 조각, 피자 두 조각, 족발 조금 이런식으로요. 배는 부른데 버리긴 아깝고 결국 배달용기 뚜껑 닫아서 그대로 냉장고에 넣게 되는데요. 저도 거의 항상 그렇게 보관했는데 한번 찾아보고 나서는 조금 방법을 바꿨습니다. 특히 여름에는
요즘 에어컨 거의 하루 종일 틀고 있는데 며칠 전부터 켜자마자 묘하게 쉰내가 나더라고요 처음에는 밖에서 냄새가 들어오나 했는데 에어컨 끄면 안 나고 다시 켜면 또 나고ㅋㅋ 특히 처음 켰을 때랑 온도가 어느 정도 내려가서 바람이 약해질 때 냄새가 더 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에어컨 청소를 불러
집이 눅눅할 때 제습제부터 여기저기 놓는 경우가 많은데, 습기를 제대로 잡으려면 먼저 습기가 생기는 원인을 줄여주는 게 중요합니다. 1. 젖은 곳은 먼저 닦아주세요 욕실 벽이나 바닥, 싱크대 주변처럼 물기가 직접 남는 곳은 환기만 시키는 것보다 마른 수건이나 스퀴지로 물기를 제거하는 게